4/21(화) 19:30 · 광복집 · 정원 4명 · "처음엔 낯설었지만, 배우고 익히면서 점점 내 일이 되어가는 경험, 있으세요?" 어떤 일이든 처음엔 서툴지만, 시간이 지나며 적성에 맞는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각자 일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느낀 것들, 편…
일시: 4/21(화) 19:30
장소: 광복집 (서울 중구 퇴계로20길 25-30 지하1층)
제안: 진원 (수산물 납품 사업 운영)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처음엔 낯설었지만, 배우고 익히면서 점점 내 일이 되어가는 경험, 있으세요?" 어떤 일이든 처음엔 서툴지만, 시간이 지나며 적성에 맞는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각자 일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느낀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명동 골목 안쪽 광복집은 당일 도축한 암소 뭉티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신선한 한우 뭉티기모듬육과 육회가 시그니처인데, 고기 질이 워낙 좋아서 소주 한 잔과 함께하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깊어져요. 양지국밥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일하며 배운 것, 보람 느낀 순간,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