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일의 온도

4/23(목) 19:30 · 교타쿠 부산광안점 · 정원 5명 ·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사회복지사, 재활사, 상담사, 교육자... 직업은 달라도 '사람'을 대하고 '소통'으로 도움을 주는 일에는 비슷한 고민이 있더라고요. 어떤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는지, 일하…

일시: 4/23(목) 19:30

장소: 교타쿠 부산광안점 (부산 수영구 광남로 120 1층)

제안: 재형 (사회복지사)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고 계신가요?" 사회복지사, 재활사, 상담사, 교육자... 직업은 달라도 '사람'을 대하고 '소통'으로 도움을 주는 일에는 비슷한 고민이 있더라고요. 어떤 마음으로 이 일을 시작했는지, 일하며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 나를 돌보는 방법까지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리 교타쿠는 일본 가정식 이자카야 분위기의 프라이빗룸 맛집이에요. 오코노미야키와 얼큰한 소고기 해산물 짬뽕 나베가 시그니처인데, 다양한 하이볼과 사와도 있어서 메뉴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기본 안주도 푸짐하게 나와서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아요. 케어하는 일을 하다 보면 나를 돌보는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