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수) 19:30 · 소피텔 앰배서더 라티튜드32 · 정원 6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잠실에서 우주를 느낄 수 있는 곳, 롯데월드 타워 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소피텔 32층의 라운지 바인데요. 입구에서부터 우주에 온 듯한 신비한 느낌이 시작되…
일시: 3/19(수) 19:30
장소: 소피텔 앰배서더 라티튜드32 (서울 송파구 잠실로 209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32F)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음악·페스티벌, 수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잠실에서 우주를 느낄 수 있는 곳, 롯데월드 타워 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소피텔 32층의 라운지 바인데요. 입구에서부터 우주에 온 듯한 신비한 느낌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컨셉도 컨셉이지만, 통창의 탁 트인 서울 뷰가 정말 남달라요! 이 날 밤에는 공연도 같이 하는데, 다행히 예약이 풀려서 민민님이 예약을 미리 해주셨답니다. 참고로 입장 티켓은 1인 기준 3만원이며, 웰컴 샴페인 or 프리미엄 위스키 하이볼 중 선택할 수 있어요. 안주는 같이 쉐어하면 될것 같습니다. 칵테일 잔도 완전 취저여서 사진 찍기에 좋고, 화장실이 진짜 예뻐서 인생샷 남기기에 너무 좋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저녁 7시반 맞춰 워크인으로 입장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공연 시작은 8시입니다.) 참고: 주차 3시간 무료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