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화) 19:30 · 선유도공원 · 정원 4명 · "퇴근하고 선유도공원에서 널부러져계실분👀" 한강 위 작은 섬, 선유도공원에서 퇴근 후 여유를 즐겨요. 옛 정수장을 재생한 이곳은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간인데요. 녹음이 짙어지는 4월 저녁, 시원한 강바…
일시: 4/21(화) 19:30
장소: 선유도공원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343)
제안: 구월 (엔터 예능 PD)
seoul, 야외·자연, 화요일
"퇴근하고 선유도공원에서 널부러져계실분👀" 한강 위 작은 섬, 선유도공원에서 퇴근 후 여유를 즐겨요. 옛 정수장을 재생한 이곳은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특별한 공간인데요. 녹음이 짙어지는 4월 저녁,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잔디밭에 누워있으면 하루의 피로가 스르르 녹아내립니다. 수생식물원과 환경물놀이터를 지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노을 지는 한강이 한눈에 들어와요. 특히 해질녘 붉게 물든 하늘과 강물이 만드는 풍경은 이곳만의 매력이죠. 돗자리 하나 깔고 편하게 앉아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입니다. 도시 속 섬이라는 독특한 입지 덕분에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퇴근길에 잠시 들러 일상에서 벗어난 듯한 감각을 경험해보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