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만에 열린 도서관

5/3(일) 11:00 ·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 정원 5명 · 🌞 “55년만에 열린 도서관에서 같이 책 읽으실 분?”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은 올해 3월 새로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지하에 있지만 선큰 구조라 햇살이 잘 들고, 책도 전부 새책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일시: 5/3(일) 11:00

장소: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39)

seoul, 자기계발·독서

🌞 “55년만에 열린 도서관에서 같이 책 읽으실 분?”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은 올해 3월 새로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지하에 있지만 선큰 구조라 햇살이 잘 들고, 책도 전부 새책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LP를 듣거나 타자기로 필사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와이파이와 노트북 대여도 가능해서 각자 책 읽거나 작업하기 좋아요. 더현대 바로 옆이라, 읽고 난 뒤 브런치나 커피 마시며 이야기 나누기에도 딱 좋아요! 자유롭고 활기찬 공간에서 각자 책을 읽고, 짧게 생각을 나누는 토요일 오전을 함께 보내요. [Guide — 도심 북캉스 동행] ➊ 읽고 싶은 책을 고르거나 가져온 책을 소개해요 ➋ 60분~90분 동안 각자 책이나 작업에 몰입해요 ➌ 근처로 이동해 커피나 브런치와 함께 이야기 이어가요 [House Rules] 4-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해요 오픈런 워크인 예정이라, 오픈 시간에 맞춰 늦지 않게 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