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목) 19:30 · 카나비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이 처음부터 꿈이었나요, 아니면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나요?" 커리어를 한 번쯤 통째로 바꿔본 적 있거나, 지금 그 기로에 서 있는 분들 모여요. 거창한 이직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을 대하는…
일시: 4/30(목) 19:30
장소: 카나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길 55 4층)
제안: 최도치 (요리사)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지금 하는 일이 처음부터 꿈이었나요, 아니면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나요?" 커리어를 한 번쯤 통째로 바꿔본 적 있거나, 지금 그 기로에 서 있는 분들 모여요. 거창한 이직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진 순간, 혹은 지금 하는 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이야기도 환영해요. 삼각지 평복빌딩 4층에 자리한 카나비는 런던 소호 감성을 담은 모던 한식 다이닝이에요. 다시마로 숙성한 연어와 아보카도를 감싼 숙성 연어 롤, 기네스 흑맥주로 12시간 졸인 소갈비찜이 시그니처인데요. 전통주와 하이볼 라인업도 잘 갖춰져 있어서, 한 잔 곁들이며 이야기 나누기에 딱이에요. 일이 삶이 되거나, 삶이 일이 된 경험 있으세요? 각자의 전환점과 요즘 일하는 방식을 편하게 꺼내봐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