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금) 19:30 · 도톤보리 서울 · 정원 5명 · "평일엔 나름의 루틴을 지키면서, 주말엔 하고 싶은 걸 몰아서 즐기는 편이에요?" 하는 분 있으세요? 열심히 쌓아온 일상의 루틴이 있으면서도, 그 바깥에서 새로운 걸 시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요. 요…
일시: 5/1(금) 19:30
장소: 도톤보리 서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14 지하1층)
제안: 제이 (핸드메이드 작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평일엔 나름의 루틴을 지키면서, 주말엔 하고 싶은 걸 몰아서 즐기는 편이에요?" 하는 분 있으세요? 열심히 쌓아온 일상의 루틴이 있으면서도, 그 바깥에서 새로운 걸 시도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여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도전해보고 싶은 것, 일상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각자의 방식을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역 1분 거리의 도톤보리 서울은 일본 츠지 요리학교 출신 셰프가 매일 제철 해산물로 차려내는 프리미엄 이자카야예요. 이까노이케지메(산오징어회)가 시그니처인데, 야키토리나 와규 야끼니쿠를 곁들이면 술이 더 잘 넘어가요. 새벽 7시까지 운영하는 덕에 이야기가 길어져도 걱정 없어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꾸준히 하고 있는 것,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 한 것, 그런 이야기들이 생각보다 재밌게 이어지거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