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화) 19:30 · 하이아시아 · 정원 4명 ·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잖아요?" 전공도, 첫 직장도 아닌 지금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있지 않으세요? 돌아온 길이든, 새로 뚫은 길이든, 각자의 커리어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
일시: 4/28(화) 19:30
장소: 하이아시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지1층 2호)
제안: 재은 (한의원 실장)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잖아요?" 전공도, 첫 직장도 아닌 지금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 있지 않으세요? 돌아온 길이든, 새로 뚫은 길이든, 각자의 커리어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연남동 하이아시아는 셰프의 개성이 담긴 퓨전 요리들이 주를 이룹니다. 대표적으로 마라닭상궈, 스지 마파두부, 경장육사, 리소 볶음밥 등이 있으며, 비리지 않고 깔끔한 맛의 시메사바(고등어 초절임)도 인기 메뉴입니다. 안주들이 전반적으로 정갈하게 플레이팅되어 나옵니다. 요즘 하는 일이 어쩌다 시작된 건지, 중간에 전혀 다른 걸 해봤던 경험이 있는지, 지금 일에서 가장 보람 있는 순간은 언제인지 이야기 나눠봐요. 처음 만나도 "나도 그런 적 있었는데" 하는 순간이 꼭 오더라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