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도시의 밤

5/4(월) 19:30 · 도코로 · 정원 5명 · "지금의 나와 1년 전의 나, 많이 달라진 것 같지 않으세요?"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로운 걸 시작한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잖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해왔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용기 내어 발을…

일시: 5/4(월) 19:30

장소: 도코로 (부산 중구 광복로18번길 5-1 1층)

제안: 연두 (소프트웨어 개발)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지금의 나와 1년 전의 나, 많이 달라진 것 같지 않으세요?"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로운 걸 시작한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잖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해왔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용기 내어 발을 뗀 이야기, 그 과정에서 새롭게 발견한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자갈치역 근처 골목 안쪽에 자리한 도코로는 빈티지한 인테리어의 일본식 이자카야예요. 야키토리 7종 모둠과 철판 니큐 스테이크가 시그니처인데, 아사히 맥주 한 잔과 함께하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프라이빗룸도 있어서 편하게 대화하기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버텨낸 순간,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들 — 어떤 이야기든 환영해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이런 주제라면 금방 말문이 트이더라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