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토) 18:00 · 케이쏨차이 해리단길점 · 정원 5명 · "언젠가 내 방식대로 살아보겠다는 꿈, 하나쯤 품고 있지 않으세요?" 지금 하는 일도 좋지만, 어딘가 마음 한켠에 '나만의 다음 챕터'를 그려두고 있는 분들 모여봐요.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앞…
일시: 5/2(토) 18:00
장소: 케이쏨차이 해리단길점 (부산 해운대구 우동3로 16 1층)
제안: 제이 (중장비회사 공사총괄)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언젠가 내 방식대로 살아보겠다는 꿈, 하나쯤 품고 있지 않으세요?" 지금 하는 일도 좋지만, 어딘가 마음 한켠에 '나만의 다음 챕터'를 그려두고 있는 분들 모여봐요.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앞으로 어디로 향하고 싶은지 편하게 나눠봐요. 해리단길 초입에 자리한 케이쏨차이는 태국 로컬의 맛을 부산에서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태국 음식 전문점이에요. 인테리어도 꽤 그럴싸한데, 똠양꿍이나 까이팟메마무앙(닭고기 캐슈넛볶음) 한 접시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더라고요. 현지 맛에 가깝다는 후기가 많아서, 동남아 어딘가를 다녀온 기분으로 즐길 수 있어요. 운동이든 일이든 새로운 걸 시도해본 경험, 그리고 지금 몰두하고 있는 것들 이야기도 좋아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