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수) 19:30 · 심퍼티쿠시 용산점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 건가요?"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내가 잘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해본 적 있으세요? 일에서 보람을 찾는 방식도,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도 사람마다 달라서 오…
일시: 4/29(수) 19:30
장소: 심퍼티쿠시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17-3 1층)
제안: 써니 (유튜브 PD)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지금 하는 일, 원래부터 하고 싶었던 건가요?"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내가 잘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해본 적 있으세요? 일에서 보람을 찾는 방식도, 앞으로 나아가는 방식도 사람마다 달라서 오히려 더 이야기가 풍성해지더라고요. 각자의 방식으로 커리어를 설계해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역 도보 3분 거리의 심퍼티쿠시는 유러피안 요리를 아시안 스타일로 풀어낸 파인캐주얼 레스토랑이에요. 차돌 고사리 파스타나 우대갈비 리조또처럼 낯익은 재료를 낯선 방식으로 조합한 메뉴가 특징인데, 19시 30분 이후엔 와인이나 맥주 세트도 단독 주문이 가능해서 저녁 자리로 딱이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일하면서 새로 알게 된 것,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방식, 나만의 에너지 충전법까지 —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것 같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