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화) 19:30 · 야사이마끼 쿠이신보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이 처음부터 계획한 길이었나요?" 개발자에서 사업가로, 해외영업에서 스타트업 PM으로. 커리어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도, 그 안에서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의 일을 어떻…
일시: 4/28(화) 19:30
장소: 야사이마끼 쿠이신보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62 1층 야사이마끼 쿠이신보)
제안: 유택 (비철금속회사 운영)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지금 하는 일이 처음부터 계획한 길이었나요?" 개발자에서 사업가로, 해외영업에서 스타트업 PM으로. 커리어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도, 그 안에서 나만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의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요즘 새롭게 빠져든 것은 무엇인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사 골목 안쪽의 야사이마끼 쿠이신보는 개성 있는 야채말이 꼬치로 입소문 난 이자카야예요. 국내산 삼겹살로 야채를 돌돌 말아 비장탄에 구워내는 야사이마끼가 시그니처인데, 팽이버섯부터 아보카도까지 종류도 다양해요. 세이로무시나 치즈두부와 함께 하면 한 가지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이어져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에너지 충전하는 방법, 새로 꽂힌 것, 일하며 생각이 바뀐 것들. 각자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같이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