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다녀온게 언제더라

4/28(화) 19:30 · 까이9 · 정원 5명 · "혼자 하는 일인데, 잘 풀린 날엔 꽤 뿌듯하지 않으세요?" 내 이름으로 결과물이 쌓이는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루틴을 직접 설계하고, 스스로 페이스를 조율하면서요. 그 안에서 일과 쉼의 균형을 어떻게…

일시: 4/28(화) 19:30

장소: 까이9 (서울 중구 충무로5길 6 2층)

제안: 리에 (사진편집 프리랜서)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혼자 하는 일인데, 잘 풀린 날엔 꽤 뿌듯하지 않으세요?" 내 이름으로 결과물이 쌓이는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루틴을 직접 설계하고, 스스로 페이스를 조율하면서요. 그 안에서 일과 쉼의 균형을 어떻게 찾고 있는지, 요즘 나를 돌보는 방식은 어떤지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에게 에너지 주는 것", "일 모드를 끄는 나만의 방법" 같은 이야기부터 시작해봐요. 다른 결의 사람들이 모여도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저녁이 될 거예요. 을지로3가역 1분 거리의 까이9는 태국인 장모님에게 직접 배워온 레시피로 만드는 전통 태국 음식 전문점이에요. 현지 맛에 가깝다는 후기가 많고, 랭 쎕이 한정수량이라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양껏 먹을 수 있다면 같이 먹어도 좋겠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현장 웨이팅이라 조금 기다릴 수 있으나 회전이 빠르다고 하네요. 웨이팅이 생긴다면 미리 대기 걸어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