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목) 19:00 · 아리 · 정원 4명 · "서촌 ari" 서촌 골목 안에 조용히 자리한 프렌치 레스토랑 '아리'입니다. 흰 간판에 작은 글씨로 이름만 달려있어서 지나치기 쉬운데, 알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곳이에요. 시그니처 메뉴인 그라탕 도피누아는 신선한…
일시: 4/23(목) 19:00
장소: 아리 (서울 종로구 사직로9길 6-1 아리)
제안: 형묵 (이탈리안 식당 오너 & 스튜디오 운영)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서촌 ari" 서촌 골목 안에 조용히 자리한 프렌치 레스토랑 '아리'입니다. 흰 간판에 작은 글씨로 이름만 달려있어서 지나치기 쉬운데, 알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곳이에요. 시그니처 메뉴인 그라탕 도피누아는 신선한 재료가 바로 느껴지는 담백하고 깊은 맛이에요. 불닭마요 샌드위치나 오픈 샌드위치도 빵부터 속 재료까지 하나하나 챙겨 만든 티가 나서, 메뉴판을 보면 다음 방문이 미리 기다려지는 곳이랍니다. 오픈 키친이라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고, 한옥 특유의 아늑한 공간이 서촌 특유의 분위기를 더해줘요. 한식에 프렌치를 얹은 감각적인 한 끼, 같이 즐기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