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금) 19:30 · 용산주가 · 정원 5명 · "일 모드에서 쉼 모드로 전환하는 나만의 방법, 있으세요?"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도 퇴근 후나 주말에 나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러닝이든, 운동이든, 고양이와 조용한 저녁이든, 각자의 온오…
일시: 5/8(금) 19:30
장소: 용산주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11 1층 용산주가)
제안: 토리맘 (캐스팅 디렉터 겸 대표)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일 모드에서 쉼 모드로 전환하는 나만의 방법, 있으세요?" 바쁜 일상을 보내다가도 퇴근 후나 주말에 나만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러닝이든, 운동이든, 고양이와 조용한 저녁이든, 각자의 온오프 전환법을 편하게 나눠봐요. 숙대입구역 도보 2분 거리의 용산주가는 중식을 베이스로 한 오리엔탈 캐주얼 바예요. 사천식 마파두부에 면을 추가해 비벼 먹는 게 시그니처인데, 소갈비살 가지볶음이나 홍콩식 꽃게 볶음도 주문하면 손이 바빠서 대화가 더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음악도 좋고 분위기도 캐주얼해서 처음 만나는 자리에 딱 어울려요. 일하는 방식도, 쉬는 방식도 다 다를 테니까 서로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힌트가 생길 수 있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요즘 나를 가장 충전시켜주는 것 하나만 가져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