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금) 19:30 · 꼰대김 부장고깃집 강남역점 · 정원 5명 ·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나 요즘 잘 살고 있나?'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각자의 방식으로 루틴을 만들어가고, 새로운 것에 조금씩 도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
일시: 5/1(금) 19:30
장소: 꼰대김 부장고깃집 강남역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0 1층)
제안: 황씨 (방송그래픽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나 요즘 잘 살고 있나?'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각자의 방식으로 루틴을 만들어가고, 새로운 것에 조금씩 도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성공담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꽂혀있는 것, 새로 시작해보고 싶은 것, 일 말고 나를 채우는 방법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강남역 도보 6분 거리의 꼰대김 부장고깃집은 이름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곳이에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숙성삼겹살과 돈마호크가 시그니처인데, 고기 질이 좋기로 소문난 집이라 한 점 먹으면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게 돼요. 마무리로 꼰대김부장볶음밥까지 챙겨먹으면 딱이에요. "요즘 나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생각이 바뀐 것", 혹은 "언젠가 해보고 싶은 것" 같은 주제로 대화를 시작해봐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고기 굽는 동안 의외로 금방 풀려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