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금) 19:30 · 강씨목삼 부산동래점 · 정원 4명 · "한 번쯤 살던 방식을 바꿔본 적 있으세요?" 익숙한 궤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 모여봐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직업을 바꿨든, 우선순위가 달라졌든, 예전엔 몰랐던 내 취향을…
일시: 5/8(금) 19:30
장소: 강씨목삼 부산동래점 (부산 동래구 명륜로129번가길 16 1층)
제안: 리미 (세무 컨설턴트)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한 번쯤 살던 방식을 바꿔본 적 있으세요?" 익숙한 궤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분들, 모여봐요. 거창한 결심이 아니어도 좋아요. 직업을 바꿨든, 우선순위가 달라졌든, 예전엔 몰랐던 내 취향을 발견했든. 각자의 전환점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동래역 도보 4분 거리의 강씨목삼은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곳이에요. 360시간 웻에이징과 드라이에이징을 교차 숙성한 삼겹살이 시그니처인데, 목항정이나 등목살도 각각 식감이 달라 취향대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산토리 하이볼이나 얼그레이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이야기가 한결 술술 풀리더라고요. 요즘 나에게 맞는 속도와 방식을 찾아가고 있다면, 딱 맞는 자리예요. "지금 이 방식이 나한테 맞다" 싶었던 순간, 에너지를 충전하는 각자의 방법 같은 이야기들, 꺼내봐요. 처음 만나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