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화) 19:30 · 달달술집 · 정원 5명 · "일하면서 사람들과 이어지는 순간, 기억에 남는 적 있으세요?" 오래 한 일이든, 새로 시작한 일이든, 어느 순간 '이래서 이걸 하는구나' 싶은 장면이 생기더라고요. 각자의 일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연결의…
일시: 4/28(화) 19:30
장소: 달달술집 (부산 중구 중앙대로29번길 8)
제안: 나루 (학교급식 유통브랜드 운영)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ko
"일하면서 사람들과 이어지는 순간, 기억에 남는 적 있으세요?" 오래 한 일이든, 새로 시작한 일이든, 어느 순간 '이래서 이걸 하는구나' 싶은 장면이 생기더라고요. 각자의 일과 일상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연결의 순간들, 편하게 나눠봐요. 남포동 중앙역 도보 3분 거리의 달달술집은 노포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자카야예요. 세이로무시가 시그니처로 꼽히고, 갑오징어숙회나 제철안주도 계절마다 달라져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봄 저녁 공기를 맞으며 이야기 나누기에 딱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일 얘기 말고 나를 채우는 것들, 혹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찾은 의외의 재미 같은 이야기도 좋아요.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