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로를 바꾼 사람들

5/1(금) 19:30 · 교타쿠 부산광안점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어요?"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5년, 10년이 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분야로 뛰어들어 새 길을 개척하기도 하죠. 원래 가던 방향에서 벗어나 지금의 자리에…

일시: 5/1(금) 19:30

장소: 교타쿠 부산광안점 (부산 수영구 광남로 120 1층)

제안: 유누 (영어학원 강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ko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계획했던 건 아니었어요?" 우연한 계기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5년, 10년이 되기도 하고, 전혀 다른 분야로 뛰어들어 새 길을 개척하기도 하죠. 원래 가던 방향에서 벗어나 지금의 자리에 닿게 된 이야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일을 대하는 마음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광안리 금련산역 근처의 교타쿠는 일본식 주점인데, 오코노미야키와 숙성 연어 사시미가 시그니처예요. 프라이빗룸이 있어서 둘러앉아 대화에 집중하기 좋고, 라무네 하이볼부터 얼그레이 사와까지 술 메뉴도 다양해서 각자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잘하고 싶다'는 마음과 '내려놓고 싶다'는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방법, 일 바깥에서 나를 채우는 시간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도 이야기 나눠봐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