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금) 19:30 ·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 정원 5명 · "몸을 움직이고 나서 먹는 밥이 유독 맛있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운동이든 러닝이든, 뭔가 해낸 날의 저녁은 좀 달라요. 요즘 나를 돌보는 데 진심인 분들, 각자의 루틴이나 몸 챙기는 방식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
일시: 5/1(금) 19:30
장소: 미나리밭오리사냥 강남역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길 28-8 1층)
제안: 승주 (의류 쇼핑몰 운영)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몸을 움직이고 나서 먹는 밥이 유독 맛있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운동이든 러닝이든, 뭔가 해낸 날의 저녁은 좀 달라요. 요즘 나를 돌보는 데 진심인 분들, 각자의 루틴이나 몸 챙기는 방식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건강법 아니어도 좋아요. 강남역 도보 4분 거리의 미나리밭오리사냥은 웨이팅이 일상인 오리고기 맛집이에요.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생오리로스에 미나리를 곁들이면 기름지지 않고 깔끔한데, 로스와 주물럭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반반 세트가 처음 오는 분들께 딱이에요. 마무리로 보리밥 볶음밥까지 챙기면 든든하게 마무리돼요. 오늘 얼마나 움직였는지, 요즘 꾸준히 하고 있는 것,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챙기는 각자의 방식을 들어보고 싶어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