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토) 18:00 · 고집132 성수본점 · 정원 4명 · "루틴처럼 반복되는 일상, 가끔은 낯선 사람과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익숙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좋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지 못한 자극이 되기도 하잖아요. 각자…
일시: 5/2(토) 18:00
장소: 고집132 성수본점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8길 5 대영빌딩1층)
제안: 형이 (자동차 회로설계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루틴처럼 반복되는 일상, 가끔은 낯선 사람과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익숙한 사람들과의 만남도 좋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지 못한 자극이 되기도 하잖아요. 각자의 일과 일상, 그리고 요즘 빠져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성수 뚝섬역 도보 3분 거리의 고집132는 132시간 초저온 숙성 제주산 고기로 입소문 난 곳이에요. 시그니처인 제주숙성도끼갈비는 가브리살, 등심, 통지방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돈마호크 스타일인데, 직원이 직접 구워줘서 이야기에 집중하기도 좋아요. 한라토닉이나 얼그레이 하이볼 곁들이면 금상첨화예요. 거창한 주제 없어도 괜찮아요. "요즘 나를 충전시켜주는 게 뭐예요?", "일 말고 요즘 꽂혀있는 거 있어요?" 같은 가벼운 질문에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예요. 새로운 시각을 나눠줄 사람들과의 저녁, 함께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