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일) 18:00 · 워킹카페 호프 · 정원 6명 · 안녕하세요 취미로 타로를 5년이상 봐온 디자이너에요 타로를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점에 매력를 느껴서 지인들을 상대로 타로를 봐준지 꽤 오래 됐어요. 새로운 사람들과도 타로를 보면 좋을 것같아 동행…
일시: 4/26(일) 18:00
장소: 워킹카페 호프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18길 7 1층)
제안: 따니 (패션회사 그래픽 디자이너)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안녕하세요 취미로 타로를 5년이상 봐온 디자이너에요 타로를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점에 매력를 느껴서 지인들을 상대로 타로를 봐준지 꽤 오래 됐어요. 새로운 사람들과도 타로를 보면 좋을 것같아 동행 열게되었습니다. 영등포구청역 워킹카페 호프에서 미팅룸을 잡아 진행하려고 해요. 1인 2시간 12000원의 공간 대여비에 커피와 다과가 무제한인 곳입니다. ❕제가 전문 점술가는 아니니 편하게 와서 고민을 털고 이야기 나누실 분들을 환영합니다. - 타로를 핑계로 낯선 사람과 깊은 이야기를 나눠본 적 있나요? 5년 넘게 지인들의 고민을 타로로 들어온 입장에서, 이제 새로운 분들과도 그 시간을 나눠보고 싶었어요. 타로 한 장 한 장을 펼치다 보면 생각보다 하고 싶었던 말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점술이 아니라, 고민을 꺼내는 도구로서의 타로예요. 전문가가 아니니 부담 없이 오셔서 요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 편하게 꺼내주시면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영등포구청역 4분 거리의 워킹카페 호프 미팅룸에서 진행해요. 커피랑 다과가 무제한이라 음료 걱정 없이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타로를 매개로 묘하게 통하는 시간, 기대해도 좋아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