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입구에서

5/6(수) 19:30 · 뮤땅 · 정원 5명 · "만들고 싶은 게 있는데, 아직 시작하지 못한 것 있으세요?" 글이든, 영상이든, 그림이든 좋아요. 무언가를 만들고 표현하는 일에 끌리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언젠가 꼭…

일시: 5/6(수) 19:30

장소: 뮤땅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12길 4-2 2층)

제안: 찰스 (바리스타)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만들고 싶은 게 있는데, 아직 시작하지 못한 것 있으세요?" 글이든, 영상이든, 그림이든 좋아요. 무언가를 만들고 표현하는 일에 끌리는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언젠가 꼭 해보고 싶은 것도요. 한남동 골목 2층에 자리한 뮤땅은 오픈 키친의 프렌치 다이닝과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800여 종의 내추럴 와인 리스트를 갖추고 있고, 소믈리에가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줘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시즈널 메뉴로 구성된 음식들도 제철 재료를 살린 조합이 인상적이에요. 창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이야기가 꽤 풍성해지거든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표현하고 싶은데 아직 못 한 것"처럼 가벼운 질문에서 시작해봐요. 거창한 작품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