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이 본업 된 밤

5/5(화) 19:30 · 방울과꼬막2 · 정원 5명 ·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본업이 되어버린 일, 있으세요?" 처음엔 작은 시도였는데 어느새 삶의 중심이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그 과정에서 생긴 루틴, 새로 배우게 된 것, 예상 못 했던 변화들도…

일시: 5/5(화) 19:30

장소: 방울과꼬막2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62나길 17 1층 101호)

제안: 데이지 (온라인 쇼핑몰 운영)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부업으로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본업이 되어버린 일, 있으세요?" 처음엔 작은 시도였는데 어느새 삶의 중심이 된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그 과정에서 생긴 루틴, 새로 배우게 된 것, 예상 못 했던 변화들도 좋아요.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태도'가 자신의 세계관이라고 느끼는 분들, 편하게 오세요. 삼각지역 바로 옆 방울과꼬막2는 용리단길 해산물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에요. 청도에서 당일 손질해 올라오는 한우 뭉티기와 신선한 숙성회가 시그니처인데, 칼칼한 대구뼈지리탕이나 통낙지 미나리야채전도 술 한 잔 옆에 두면 이야기가 절로 길어지는 메뉴예요. 각자가 걸어온 방식은 달라도, 뭔가를 꾸준히 쌓아온 사람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는 생각보다 통하는 게 많더라고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새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