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토) 19:00 · 중앙감속기 · 정원 5명 · "요즘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것, 뭐예요?" 새로운 걸 시작하는 데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관심사를 챙겨가는 사람들이 모여요. 운동이든, 사이드 프로젝트든, 갑자기 꽂혀서 시작한 취미…
일시: 5/2(토) 19:00
장소: 중앙감속기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6길 7-1 1층 중앙감속기)
제안: 제임스 (셰프)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요즘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것, 뭐예요?" 새로운 걸 시작하는 데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기만의 관심사를 챙겨가는 사람들이 모여요. 운동이든, 사이드 프로젝트든, 갑자기 꽂혀서 시작한 취미든 좋아요. 요즘 몰두하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꺼내봐요. 뚝섬역 도보 4분 거리의 중앙감속기는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최현석 셰프와 김용성 셰프가 함께하는 차이니즈-이탈리안 퓨전 레스토랑이에요. 바질페스토와 마라 토마토소스가 만나는 바질 새우 춘권, 마라소스에 크림을 더한 차돌 마라크림 짬뽕이 시그니처인데, 메뉴 하나하나가 "이게 된다고?" 싶은 조합들이라 대화 소재가 절로 생겨요. 각자 요즘 빠져있는 것, 새로 시작해본 것들을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