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토) 17:00 · 한강버스 잠실선착장 · 정원 5명 · "러닝으로 죄책감을 없앤 치맥!" 치맥 먹을 핑계가 필요한 분들, 여기 모여요. 잠실 한강변을 따라 가볍게 달리고, 떳떳하게 치맥으로 마무리하는 모임이에요. 잠실새내역에서 내려 한강으로 나오는 순간, 탁 트인 강변…
일시: 5/2(토) 17:00
장소: 한강버스 잠실선착장 (서울 송파구 잠실동 1-2)
제안: 승종 (웹툰 작가)
seoul, 운동·스포츠, 토요일
"러닝으로 죄책감을 없앤 치맥!" 치맥 먹을 핑계가 필요한 분들, 여기 모여요. 잠실 한강변을 따라 가볍게 달리고, 떳떳하게 치맥으로 마무리하는 모임이에요. 잠실새내역에서 내려 한강으로 나오는 순간, 탁 트인 강변이 바로 우리 러닝 코스가 돼요. 잠실수중보 물소리를 들으며 달리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몸이 풀려요. 뛰고 나서 마시는 맥주 맛이 왜 다른지, 직접 느껴봐야 알아요. 페이스는 함께 맞춰 달리니까 빠르게 뛰지 않아도 괜찮아요. 러닝 처음이어도, 꾸준히 뛰어온 분도 다 환영이에요. 뛰는 동안 대화 나누다 보면 어색함도 금방 없어져요. 달린 만큼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다는 게 이 모임 최고의 장점이에요. 코스는 잠실에서 올림픽대교로 다리를 건너 다시 잠실대교를 타고 돌아오는 코스입니다. 대략 6키로 될 것 같아요. 치맥은 날씨가 괜찮다면 한강에서 애매하면 잠실새내로 넘어가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자세한 건 만나서 디테일하게 정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