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목) 19:00 · 풍년상회 · 정원 5명 · 동행원 '휘동📚'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오래동안 이어진 천호 전통 쪽갈비 맛집입니다. 식사도 되고, 안주로도 훌륭해서 술이 쭉쭉 들어가요!" 진심 말해뭐해가 되는 1티어 쪽갈비집, 풍년상회 입니다. 주…
일시: 3/20(목) 19:00
장소: 풍년상회 (서울 강동구 천호옛14길 23-6)
제안: 휘동 (클라우드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휘동📚'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오래동안 이어진 천호 전통 쪽갈비 맛집입니다. 식사도 되고, 안주로도 훌륭해서 술이 쭉쭉 들어가요!" 진심 말해뭐해가 되는 1티어 쪽갈비집, 풍년상회 입니다. 주중인데도 살벌한 웨이팅을 자랑해서 40-50분 정도는 기본으로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초벌로 워낙 잘 구워주셔서 그냥 먹기만 하면 되니, 편하고 회전율도 좋아요. 멀리서 찾아오더라도 충분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니 맛있는건 함께 먹으러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함께 재밌게 기다려요! 동행원 휘동📚 클라우드 개발자 | 클라우드 개발자로 일한지 어느덧 5년 반이 되었네요. 제 전공을 살리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자동차 분야 개발 쪽으로 오게 되었어요. 업무도 적성에 잘 맞고, 하고 싶었던 일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일 외적으로는 뛰는 걸 좋아해서 자주 달리기를 하고, 등산도 종종 다녀요. 달리기야 말로 우리 인류가 아주 오랜 시간 해왔던 운동이라, 건강을 지키는 데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또 문학 작품 읽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조금 편식하는 느낌이 들어 비문학이나 인문학 쪽으로도 독서 범위를 넓히고 있어요. 가끔 책 속 이야기처럼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면 "그럴 수 있지, 괜찮아"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곤 해요. 책망하기보단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더 도움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