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수) 19:30 · 와인바 빈집 · 정원 5명 ·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나만의 방식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는 느낌, 있으세요?" 운동이든, 공부든, 영상 하나든 좋아요. 치열한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를 유지하는 각자의 방법,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일시: 5/6(수) 19:30
장소: 와인바 빈집 (서울 중구 수표로 42-7 2층)
제안: 민들레 (회계사)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나만의 방식으로 중심을 잡고 있다는 느낌, 있으세요?" 운동이든, 공부든, 영상 하나든 좋아요. 치열한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충전하고 나를 유지하는 각자의 방법,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루틴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와인바 빈집은 인테리어부터 음악까지 분위기 하나는 확실한 곳이에요. 바질페스토와 치즈를 곁들인 바질순대스테이크가 시그니처인데, 트러플 짜파게티도 의외로 와인이랑 잘 어울려요. 하우스와인 한 잔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봐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새로 시작한 것, 아니면 지켜오고 있는 것 무엇이든 대화 소재가 돼요. 처음 만나는 사이지만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