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금) 07:30 · 바다당 · 정원 5명 · "금요일 퇴근 후 시원하게 한잔" 사당역 바로 앞, 숙성회 하면 방배동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곳 '바다당'이에요. 모둠 숙성회는 쫀득한 식감에 신선함이 살아있고, 대방어는 기름기가 노량진·가락시장보다 퀄리티가 좋…
일시: 5/1(금) 07:30
장소: 바다당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4길 26 2층)
제안: 구진 (게임 이펙트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금요일 퇴근 후 시원하게 한잔" 사당역 바로 앞, 숙성회 하면 방배동 사람들이 먼저 떠올리는 곳 '바다당'이에요. 모둠 숙성회는 쫀득한 식감에 신선함이 살아있고, 대방어는 기름기가 노량진·가락시장보다 퀄리티가 좋다는 평이 많아요. 금요일 퇴근 후 시원하게 한잔 걸치기엔 딱인 분위기라 같이 가실 분들 모셔봅니다! 고등어봉초밥 주문하실 때 와사비가 꽤 강하게 들어가니, 미리 따로 빼달라고 요청하시는 걸 추천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