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월) 19:30 · 줘마양다리구이 본점 · 정원 5명 · "연휴전 쉬어가는 밤, 양꼬치 맛집" 대림동에서 양꼬치 하면 무조건 나오는 이름, '줘마양다리구이'입니다. 최자로드에도 소개된 곳인데요, 평일 저녁에도 자리 찾기 어려울 만큼 찐 로컬 맛집이에요. 시그니처는 역시…
일시: 5/4(월) 19:30
장소: 줘마양다리구이 본점 (서울 영등포구 도림천로11길 13 1층)
제안: 리안 (화장품 브랜드 운영)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연휴전 쉬어가는 밤, 양꼬치 맛집" 대림동에서 양꼬치 하면 무조건 나오는 이름, '줘마양다리구이'입니다. 최자로드에도 소개된 곳인데요, 평일 저녁에도 자리 찾기 어려울 만큼 찐 로컬 맛집이에요. 시그니처는 역시 양다리 통구이예요. 작은 칼과 미니 창으로 직접 썰어 쯔란에 찍어 먹는 재미가 있어요. 서비스로 나오는 건두부무침이 의외의 별미이고, 온면도 같이 시켜 마무리하면 딱이에요. 이외에도 여러 중국 현지 요리메뉴들이 다양하답니다. 양꼬치엔 칭다오를 즐기러 오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