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수) 19:00 · 노랑바가지 · 정원 4명 · "합정 노랑바가지" 합정역 먹자골목에 최근 문을 연 요리주점인데, 제철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쓴다는 게 확실히 티가 나는 곳이에요. 이곳의 시그니처는 관자·두부·삼겹살이 한 접시에 나오는 삼합인데요, 비주얼부터 압…
일시: 4/29(수) 19:00
장소: 노랑바가지 (서울 마포구 양화로1길 21 1층)
제안: 진돌 (사내 교육 관리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합정 노랑바가지" 합정역 먹자골목에 최근 문을 연 요리주점인데, 제철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쓴다는 게 확실히 티가 나는 곳이에요. 이곳의 시그니처는 관자·두부·삼겹살이 한 접시에 나오는 삼합인데요, 비주얼부터 압도적이라 보자마자 탄성 나옵니다. 문어보쌈도 같이 두고 번갈아 먹으면 조합이 진짜 좋아요. 레트로 무드의 공간에서 이런 안주들을 함께 즐길 분들, 같이 가요! 앉으면 식전 막걸리를 서비스로 주시는데, 달지 않고 드라이한 편이라 입맛 돋우기에 딱이에요. 기본 안주로 메추리알이랑 야채 스틱도 나오니 메인 나오기 전까지 심심하지 않답니다 :)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