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수) 19:00 · 구월의 소철 · 정원 4명 · 동행원 '두루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여기 한번 꼭 가보고 싶어서 예약을 했어요!" 구월의 소철에서는 한우 뭉티기 또는 사시미, 그리고 스지 오뎅탕이 가장 유명하지만 다들 '치킨 거멍' 도 하나씩…
일시: 3/26(수) 19:00
장소: 구월의 소철 (서울 강남구 학동로 343 B1층 구월의소철)
제안: 방방 (금융업 종사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동행원 '두루미😁'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여기 한번 꼭 가보고 싶어서 예약을 했어요!" 구월의 소철에서는 한우 뭉티기 또는 사시미, 그리고 스지 오뎅탕이 가장 유명하지만 다들 '치킨 거멍' 도 하나씩 꼭 시켜드시는데요. 오징어 먹물로 색을 낸 냉장 닭고기를 튀겨 수제 타르소스를 얹어먹는 치킨 난반의 재해석 메뉴랍니다. 그리고 여기선 제주 오메기술을 함께 드셔주셔야 잡혀가지(?) 않으니 가볍게 한 잔도 곁들여 주시고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이미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동행원 두루미😁 금융업계 인사 담당자 | 부동산 신탁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영업 업무에서 인사팀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영업할 때는 정신없이 바빴지만, 지금은 조금 더 여유를 찾아가는 중이에요. 제 삶의 모토는 '내가 하는 만큼 돌아온다'예요. 그래서인지 항상 성실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주변에도 베풀며 살고 있죠. 바쁜 일상 속에서도 3년 전부터 시작한 골프가 제 유일한 취미인데요. 처음엔 업무차 시작했지만 지금은 제 삶의 활력소가 됐답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대부분의 상황은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가요. 단순하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살다 보면 좋은 일만 생길 거라 믿거든요. 새로운 인연도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