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월) 19:30 · 스끼 · 정원 4명 · "지금 하는 일이나 삶의 방향, 어느 순간 '맞다' 싶었던 적 있으세요?" 돌아가는 길을 걷다가 결국 원래 있고 싶었던 곳으로 온 것 같은 느낌, 혹은 오래 고민하다 내린 선택이 생각보다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됐을…
일시: 5/4(월) 19:30
장소: 스끼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6-1 1층)
제안: 성희 (대학도서관 사서)
busan, 식사·맛집, 월요일
"지금 하는 일이나 삶의 방향, 어느 순간 '맞다' 싶었던 적 있으세요?" 돌아가는 길을 걷다가 결국 원래 있고 싶었던 곳으로 온 것 같은 느낌, 혹은 오래 고민하다 내린 선택이 생각보다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됐을 때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거창한 인생 결론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자기 자신에 대해 새로 알게 된 것, 지금 나아가고 싶은 방향 같은 이야기도 충분해요. 전포에 있는 스끼는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로 입소문 난 일본식 주점이에요. 소바면과 우동면 중 골라 먹는 히로시마 오코노미야키가 시그니처고, 미소꽃게탕도 빠지지 않는 대표 메뉴예요. 기린생맥주 3+1 이벤트도 있으니 가볍게 한 잔 하기에도 좋아요.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나누다 보면, 생각지 못한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하더라고요. 어떤 계기로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됐는지, 편하게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