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이의 밤

5/6(수) 19:30 · 미라이 · 정원 5명 · "일에 깊이 빠져들다 보니, 어느 순간 나만의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는 느낌, 받아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좋아했던 것들이 뒤로 밀리곤 하잖아요. 전시, 음악, 영화처럼 예전엔 즐겨 찾던 것들이요.…

일시: 5/6(수) 19:30

장소: 미라이 (서울 강남구 논현로153길 24 끌레르빌 1)

제안: 조이 (UX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일에 깊이 빠져들다 보니, 어느 순간 나만의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는 느낌, 받아본 적 있으세요?" 바쁘게 달리다 보면 좋아했던 것들이 뒤로 밀리곤 하잖아요. 전시, 음악, 영화처럼 예전엔 즐겨 찾던 것들이요. 문화예술 좋아하는 분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압구정 골목 안쪽의 미라이는 한정 사케와 제철 재료로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일식 다이닝이에요. 사바산도가 시그니처인데, 감바스 스타일로 조리한 명란 요리도 재방문 손님들이 꼭 찾는 메뉴예요. 계절 사시미와 마구로치즈아에도 같이 시키면 조합이 좋아요. 요즘 꽂혀 있는 아티스트나 최근에 다녀온 전시 이야기도 좋고, 일하면서 문화적 감각이 도움이 됐던 순간도 재밌는 주제가 될 것 같아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