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 한 손, 일 한 손

5/6(수) 19:30 · 원보양꼬치 · 정원 6명 · "일하면서 가장 보람 느끼는 순간이 언제예요?" 공간을 채우는 사람이든,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이든 — 내가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닿는 그 순간, 묘하게 에너지가 차오르는 경험 있지 않으세요? 일의 의미를 찾아가…

일시: 5/6(수) 19:30

장소: 원보양꼬치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23)

제안: 주나 (커뮤니티 공간관리담당자)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일하면서 가장 보람 느끼는 순간이 언제예요?" 공간을 채우는 사람이든, 브랜드를 키우는 사람이든 — 내가 만든 무언가가 누군가에게 닿는 그 순간, 묘하게 에너지가 차오르는 경험 있지 않으세요? 일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 꼬치 한 꼬치씩 구워가며 편하게 나눠봐요. 자양동 원보양꼬치는 건대 근처 양꼬치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곳이에요. 냉장육으로 고기 질이 좋고, 기본 양꼬치부터 양다리 바베큐 같은 특색 메뉴까지 라인업이 다양해요. 꿔바로우나 유린기 같은 요리류도 곁들이면 테이블이 꽤 풍성해져요. 요즘 일에서 뭘 배우고 있는지, 지치지 않고 오래 하는 나만의 방법은 뭔지, 거창하지 않은 이야기도 환영이에요.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