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월) 19:30 · 야키도리 수다 · 정원 6명 · "일하면서 쌓은 나만의 취향, 어딘가 자랑하고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먹고 마시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요. 좋아하는 술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든, 요즘 꽂혀있는 것들이든, 취향을 나누다 보면 의외로 공통점이…
일시: 5/11(월) 19:30
장소: 야키도리 수다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7길 57 지하1층)
제안: 준 (셰프)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일하면서 쌓은 나만의 취향, 어딘가 자랑하고 싶을 때 있지 않으세요?" 먹고 마시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요. 좋아하는 술과 음식에 대한 이야기든, 요즘 꽂혀있는 것들이든, 취향을 나누다 보면 의외로 공통점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거창한 주제 없이도 대화가 술술 풀리는 자리예요. 삼성중앙역 근처 야키도리 수다는 비장탄으로 즉석에서 구워내는 모듬꼬치 5종이 시그니처인 모던 이자카야예요. 우니단새우 같은 특별한 메뉴도 있고, 술 종류도 다양해서 그날 기분에 맞게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기본 안주로 말린 대추가 나오는 것도 소소하게 인상적인 포인트예요. 꼬치 하나 집으면서 요즘 뭐에 빠져있는지, 일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들, 퇴근 후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식 같은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처음 만나도 금방 대화가 이어질 것 같은 밤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