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토) 18:00 · 라망드쉐프 · 정원 5명 · 조금은 낭만 있는 분위기 속에서 한 주를 마무리해요. 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를 꺼내, 사람들과 가볍게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올 한 해에 대한 이야기여도 좋고, 낭만·사랑·일처럼 지금의 나…
일시: 5/9(토) 18:00
장소: 라망드쉐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62길 18 맥산빌딩 1층)
제안: 예진 (에튜테크회사 해외사업pm)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조금은 낭만 있는 분위기 속에서 한 주를 마무리해요. 요즘 내 머릿속을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를 꺼내, 사람들과 가볍게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올 한 해에 대한 이야기여도 좋고, 낭만·사랑·일처럼 지금의 나를 스치는 어떤 주제라도 괜찮아요. 편안한 대화 속에서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공유해볼까요? 🌙✨ 뱅뱅사거리 맥산빌딩 1층의 라망드쉐프는 유럽풍 인테리어의 아늑한 레스토랑이에요. 시그니처인 떠먹는 함박스테이크는 소스를 직접 골라 먹는 방식이 재밌는데, 된장크림파스타처럼 의외의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리는 메뉴들이 많아요. 코스 구성도 있어서 천천히 여러 접시를 나눠 먹기 좋아요. 음식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구조라, 처음 만나는 자리에도 잘 맞아요. "요즘 가장 몰두하고 있는 것", "해보니까 생각보다 잘 맞았던 것"처럼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해봐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충분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