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지만 새로운

5/9(토) 18:00 · 야키토리이치에 동래점 · 정원 4명 · "요즘 일상에 새로운 걸 하나씩 끼워 넣고 있지 않으세요?" 독서 모임이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든, 익숙한 루틴 사이에 조금씩 다른 것을 채워가는 중인 분들 모여요. 각자 요즘 시도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일시: 5/9(토) 18:00

장소: 야키토리이치에 동래점 (부산 동래구 명륜로129번나길 19)

제안: 하하하 (공기업 사무직)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요즘 일상에 새로운 걸 하나씩 끼워 넣고 있지 않으세요?" 독서 모임이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자리든, 익숙한 루틴 사이에 조금씩 다른 것을 채워가는 중인 분들 모여요. 각자 요즘 시도하고 있는 것들, 그리고 그게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동래역 도보 3분 거리의 야키토리이치에는 매일 엄선한 재료로 구성한 야키토리 꼬치가 시그니처예요. 수량 한정인 츠쿠네는 한 입 베어물면 육즙이 가득한데,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고요. 고등어 솥밥도 한정 수량이라 일찍 주문해두는 걸 추천해요.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괜찮아요. 요즘 빠져있는 것, 새로 시작한 것, 생각보다 재밌었던 것들 이야기하다 보면 금방 편해질 거예요.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