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화) 19:30 · 메가박스 아트나인 · 정원 5명 · 연휴 마지막 날, 루프탑에서 와인 마시며 영화 보실 분 🍷 (자비에 돌란 ) 연휴 마지막 날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몽글몽글한 봄밤 분위기 즐기러 가실 분들 찾습니다 ㅎㅎ 이수역 아트나인 '시네마테라스'에서 영…
일시: 5/5(화) 19:30
장소: 메가박스 아트나인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 89)
제안: 소피 (글로벌홍보팀 근무)
seoul, 영화·공연, 화요일
연휴 마지막 날, 루프탑에서 와인 마시며 영화 보실 분 🍷 (자비에 돌란 ) 연휴 마지막 날을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 몽글몽글한 봄밤 분위기 즐기러 가실 분들 찾습니다 ㅎㅎ 이수역 아트나인 '시네마테라스'에서 영화를 보려고 하는데요. 탁 트인 영화관 루프탑에서 화이트 와인 한잔하면서 4K UHD 스크린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상영이에요! 상영작은 천재 미남 감독 자비에 돌란의 역작 입니다. 자비에 돌란을 잘 모르시더라도 전혀 상관없어요. 그냥 봄날 저녁에 야외에서 기분 좋게 영화 보면서, 감성적으로 연휴 마무리하고 싶으신 분들이면 다 좋습니다! 🍃 예매는 각자 진행하고 현장에서 만나는 방식입니다. 📍 일정: 5/5(화) 오후 7:30 📍 장소: 이수역 아트나인 시네마테라스 📍 예매: 네이버에서 '아트나인' 검색 후, 5/5 19:30 시네마테라스 회차 각자 예매 📍 티켓값: 17,000원 (영화 감상 + 스낵 + 화이트 와인 1잔 포함 🥂) 루프탑 야경 보면서 시원하게 와인도 마시고, 영화 끝나고 가볍게 감상도 나눠요! 연휴 마지막 밤 같이 칠링하실 분들 편하게 신청해 주세요 ✨ 아래는 AI 영화 소개입니다:) 는 칸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작품이에요. 돌란 감독이 1:1 정방형 화면비로 촬영했는데, 특정 장면에서 화면이 와이드로 열리는 순간이 있어요. 그 장면에서 인물의 감정이 음악, 화면과 딱 맞아떨어지는 게 진짜 소름인데, 야외 대형 스크린으로 보면 그 몰입감이 배가될 것 같아요. 엄마와 아들, 그리고 이웃 여성 세 사람의 관계를 담은 영화인데 익숙한 팝송들이 장면마다 새롭게 들리는 것도 특징이에요. 영화 보고 나서 음악이나 결말에 대해 각자 받은 느낌을 나눠봐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사전 예매가 필요하니 각자 개별 예매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