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목) 19:30 · 시로 · 정원 5명 ·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 뒤에, 요즘은 뭘 하며 숨 고르고 계세요?" 바쁘게 앞만 보다가 어느 순간 '나 요즘 뭘 좋아하더라?' 싶을 때 있잖아요. 운동이든, 영화든, 맛집 탐방이든 —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활력을…
일시: 5/14(목) 19:30
장소: 시로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108번길 11 1층 104호)
제안: 인제 (공공기관 사무직)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 뒤에, 요즘은 뭘 하며 숨 고르고 계세요?" 바쁘게 앞만 보다가 어느 순간 '나 요즘 뭘 좋아하더라?' 싶을 때 있잖아요. 운동이든, 영화든, 맛집 탐방이든 — 일상 속에서 자기만의 활력을 찾아가는 방법, 편하게 나눠봐요. 서면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시로는 일식 이자카야 스타일로 저녁 6시부터 문을 여는 곳이에요. 돈페이야끼와 테바사키가 시그니처인데, 닭껍질 가라아게나 치즈떡구이 같은 독특한 메뉴도 있어서 하나씩 시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술도 다양하게 갖춰져 있고, 기본 안주 퀄리티도 좋다는 후기가 많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 아니면 다음에 해보고 싶은 것까지 — 어떤 이야기든 괜찮아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생기기도 하더라고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으니, 편하게 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