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월) 19:30 · 네스트57 펍앤다이닝 · 정원 4명 · "일을 사랑하면서도, 그게 전부가 되지 않도록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좋아하는 일에 깊이 몰입하면서도, 그 안에서 나만의 기준과 방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모여봐요. 거창한 철학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일시: 5/11(월) 19:30
장소: 네스트57 펍앤다이닝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 2층)
제안: 딕테 (언론사 PD)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일을 사랑하면서도, 그게 전부가 되지 않도록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좋아하는 일에 깊이 몰입하면서도, 그 안에서 나만의 기준과 방식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모여봐요. 거창한 철학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에게 중요한 것, 일과 삶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방식, 그 과정에서 새로 발견한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에서 도보 5분, 네스트57 펍앤다이닝은 통창 테라스가 인상적인 2층 공간이에요.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글라스 와인과 커리 프라이드 치킨이 시그니처인데, 와인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기에 딱 좋은 분위기예요. 수제맥주나 칵테일도 50여 종이나 있어서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요. 각자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사소하게라도 지키려는 기준 같은 거 있으세요? 무겁지 않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저녁이 될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