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목) 20:00 · 프로토콜 연희점 · 정원 4명 · "각자 할일하고 서로 간단히 나눠요! - 장소(프로토콜 연희점)" 연희동 프로토콜은 "개인 작업실 같은 은은하고 조용한 공간"이라는 평처럼, 혼자 온 사람들이 각자의 일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어…
일시: 5/7(목) 20:00
장소: 프로토콜 연희점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09 2층)
제안: 삿포로 (석유화학 회사 행사 업무 담당자)
seoul, 자기계발·독서, 목요일
"각자 할일하고 서로 간단히 나눠요! - 장소(프로토콜 연희점)" 연희동 프로토콜은 "개인 작업실 같은 은은하고 조용한 공간"이라는 평처럼, 혼자 온 사람들이 각자의 일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어요. 브루잉 커피로도 유명한 곳이라 작업하면서 좋은 커피 한 잔 챙기는 것도 빠질 수 없는 포인트예요. 목요일 저녁, 각자 할 일을 가져와 집중하다가 마무리 즈음에 가볍게 이야기를 나눠요. 서로 뭘 하고 있는지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생각보다 자극이 되거든요. 혼자였다면 그냥 집에서 흐지부지 보냈을 저녁이 훨씬 밀도 있어져요. 카페가 조용한 편이라 깊게 집중할 수 있고, 마무리할 때쯤 서로 오늘 한 것들을 짧게 꺼내놓는 시간이 이 모임만의 매력이에요. 완성된 결과물보다는 "이런 거 하고 있어요" 하는 과정을 나누는 자리에 가깝달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