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수) 19:30 · 네스트57 펍앤다이닝 · 정원 5명 · 예약자: 김문수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있다는 느낌, 요즘 드세요?" 익숙한 일을 벗어나 새로운 걸 시작했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것들을 꾸준히 챙기고 있는 분들 모여요. 커리어를 새롭게 쌓아가는 이…
일시: 5/13(수) 19:30
장소: 네스트57 펍앤다이닝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 2층)
제안: 하늘 (전시업체에서 인사팀)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예약자: 김문수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고 있다는 느낌, 요즘 드세요?" 익숙한 일을 벗어나 새로운 걸 시작했거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것들을 꾸준히 챙기고 있는 분들 모여요. 커리어를 새롭게 쌓아가는 이야기든, 퇴근 후 몰래 배우고 있는 것들이든, 요즘 나를 채우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합정역 도보 5분 거리의 네스트57은 통창 테라스가 있는 펍 다이닝이에요.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글라스 와인부터 50여 종의 칵테일까지 선택지가 넓어서, 각자 취향대로 한 잔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커리 프라이드 치킨이나 사과 브리치즈 구이를 안주로 곁들이면 이야기가 더 길어지는 밤이 돼요. "요즘 새로 시작한 것 있어요?", "일 말고 나를 채우는 루틴이 뭐예요?" 같은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해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꾸려가는 이야기, 들으면 생각보다 많이 공감될 거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