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목) 18:30 · 고담식당 · 정원 5명 ·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이 길이었나요?" 마케팅, UX, PO 리드, 그리고 현재 컨설턴트라는 커리어 서사를 그려가고 있어요. 언젠가의 창업을 위한 스테핑스톤 과정이죠. 작년 초에 동행을 아주 짧게 경험하고 그…
일시: 5/14(목) 18:30
장소: 고담식당 (서울 강남구 선릉로 530 2층)
제안: 펭귄 (채용 플랫폼 PM)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지금 하는 일, 처음부터 이 길이었나요?" 마케팅, UX, PO 리드, 그리고 현재 컨설턴트라는 커리어 서사를 그려가고 있어요. 언젠가의 창업을 위한 스테핑스톤 과정이죠. 작년 초에 동행을 아주 짧게 경험하고 그 뒤로 계기가 없었는데, 문자로 ‘오늘의 친구’ 연락을 받고 같은 스타트업 씬의 PO로 계신 펭귄님의 제안을 받아 이렇게 오랜만에 앱을 깔게 되네요. 내친 김에 스타트업/빅테크 씬에 계신 분들과 ‘일과 삶의 얼라인’에 대해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삶을 지탱하는 나만의 취향을 공유해도 좋고요. 고담식당은 선정릉 뷰의 고깃집이에요. 콜키지 1병 무료여서, 제가 총무로서(?) 근처에서 와인 하나 사가겠습니다! (부르고뉴나 나파 피노누아로..)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