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화) 19:30 · 기억돼 고단봉 · 정원 5명 ·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 뒤에, 요즘은 뭘 하며 활력 찾고 계세요?"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요즘 뭘 좋아하지?' 싶을 때가 있어요. 새로 시작한 것, 우연히 빠져든 것, 오래 미뤄왔다 드디어 시작한 것…
일시: 5/12(화) 19:30
장소: 기억돼 고단봉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61번길 11 1층)
제안: 조이 (UX/기획 박사준비생)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치열하게 달려온 시간 뒤에, 요즘은 뭘 하며 활력 찾고 계세요?" 바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요즘 뭘 좋아하지?' 싶을 때가 있어요. 새로 시작한 것, 우연히 빠져든 것, 오래 미뤄왔다 드디어 시작한 것까지 — 각자의 요즘 이야기를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동 골목 안쪽의 기억돼 고단봉은 이름처럼 기억에 남는 맛집이에요. 시그니처인 돈망고살은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집이라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저녁 바람 맞으며 고기 한 점 얹으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풀리더라고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새로 시작한 운동, 뜻밖에 빠져든 취미, 또는 오래 꿈꿔온 것 하나쯤 들고 오세요.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나누는 '요즘 이야기',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