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앞에서

5/15(금) 18:30 · 석암생소금구이 건대점 · 정원 5명 · "요즘 나를 채우는 시간, 어떻게 만들고 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분들 모여요. 음악이든, 러닝이든, 책이든 좋아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루틴이나 요즘 빠져있는 것…

일시: 5/15(금) 18:30

장소: 석암생소금구이 건대점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12 1층 106호)

제안: 윤수 (CX 매니저)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요즘 나를 채우는 시간, 어떻게 만들고 있어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분들 모여요. 음악이든, 러닝이든, 책이든 좋아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루틴이나 요즘 빠져있는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석암생소금구이는 소금구이 삼겹살과 천겹을 돌판에 구워 먹는 곳이에요. 모둠(400g)이 시그니처인데, 삼겹·천겹·등심덧살이 한 번에 나와요. 고기를 굽고 나서 돌판에 볶아 먹는 석암볶음밥도 꼭 챙겨 드세요. 처음 만나는 자리지만 고기 굽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 일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것,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각자의 충전법 같은 이야기들이요.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편하게 오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