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듣던 그 군만두

3/30(일) 12:30 · 쟈니덤플링 본관 · 정원 4명 · 중식이 이토록 온 도시에 퍼져 메이저 중에 메이저가 되기 한참 전… 바야흐로 찐만두를 먹으려면 굳이 이태원에 와야 했던 그 시절, 은 이미 그 자리에 있었죠. 여긴 반만 구워서 바닥은 굽고 위에는 찐 반달 군만두가…

일시: 3/30(일) 12:30

장소: 쟈니덤플링 본관 (서울 용산구 보광로59길 33)

seoul, 식사·맛집

중식이 이토록 온 도시에 퍼져 메이저 중에 메이저가 되기 한참 전… 바야흐로 찐만두를 먹으려면 굳이 이태원에 와야 했던 그 시절, 은 이미 그 자리에 있었죠. 여긴 반만 구워서 바닥은 굽고 위에는 찐 반달 군만두가 비주얼이 미쳤습니다. 맛은 완전 겉바속촉에 육즙이 장난 아니라, 한 판 먹고 바로 한 판 더를 외치게 만들어요. 식사 후에는 근처 '미니마이즈’에서 군만두만큼이나 행복한 비주얼인 체리 파르페 어때요? 봄시즌으로 새로 나온 메뉴라 디저트로 딱이에요. 참고로 여기 푸딩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