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토) 17:00 · 터렛 · 정원 4명 · “인터뷰하셨을 때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함께 하는 멤버분이 어떤 스토리와 생각을 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보아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일시: 5/16(토) 17:00
장소: 터렛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36-1 은영빌딩 2층)
제안: 이레네 (공공기관 국제개발협력)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인터뷰하셨을 때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함께 하는 멤버분이 어떤 스토리와 생각을 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보아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 서로의 다정한 인터뷰어가 되어보아요. 이태원에서 밥친구를 찾는 자리예요. 서로 일정을 맞춰 가볍게 식사를 함께하는, 그 단순한 이유만으로 모이는 만남이에요. 장소는 이태원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터렛이에요. 레몬 버터 피쉬나 감태 우니파스타처럼 한 번쯤 얘기를 꺼내게 되는 메뉴들이 있고, 아늑한 분위기 덕에 처음 만난 사이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는 공간이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