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일) 20:30 · 바차 정자점 · 정원 4명 · "서울 나가기 귀찮은 사람들끼리 만나요! 날씨 너무 좋은데 일요일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ㅜㅜ 굳이 서울 나가지 않아도 되는 일요일 밤, 정자동에서 만나요. 날씨 좋은 주말 저녁을 그냥 흘려보내기엔 아쉬워서 꺼낸 모임…
일시: 5/10(일) 20:30
장소: 바차 정자점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156번길 6 1층 110호)
제안: 송송 (카페 근무)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서울 나가기 귀찮은 사람들끼리 만나요! 날씨 너무 좋은데 일요일 그냥 보내기 아쉬워서ㅜㅜ 굳이 서울 나가지 않아도 되는 일요일 밤, 정자동에서 만나요. 날씨 좋은 주말 저녁을 그냥 흘려보내기엔 아쉬워서 꺼낸 모임이에요. 정자역 바로 근처 요리주점 바차에서 크림 생맥주 한 잔이랑 항정살 수육, 모짜렐라칠리새우 같은 안주들 앞에 두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눠봐요. 차분한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도 딱 좋아서, 처음 만나는 사이여도 어색하지 않게 대화가 풀리는 공간이에요. 각자 어떤 동네에 살고 어떤 일요일을 보냈는지, 별 것 아닌 이야기도 같이 들어줄 사람이 있으면 충분히 좋은 밤이 될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