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건축가의 서재

5/23(토) 11:55 · 마하 한남 · 정원 6명 · "좋은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고, 식사를 하러 가는 동행입니다" ▮ 한가로운 주말 아침, 한남 중턱에 위치한 건축가의 서재 로 떠나봅니다. 높은 층고를 오를 만큼의 수고가 있지만, 그만큼 좋은 뷰와 취향이 담긴 가…

일시: 5/23(토) 11:55

장소: 마하 한남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91나길 85 4층)

seoul, 자기계발·독서

"좋은 공간에서 함께 책을 읽고, 식사를 하러 가는 동행입니다" ▮ 한가로운 주말 아침, 한남 중턱에 위치한 건축가의 서재 로 떠나봅니다. 높은 층고를 오를 만큼의 수고가 있지만, 그만큼 좋은 뷰와 취향이 담긴 가구, 잔잔한 클래식이 기다리는 곳이에요. 맛있는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 평일의 피로도 천천히 풀릴 거예요. 각자 책 한 권을 들고 모여, 약 1시간 동안 조용히 책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충분히 혼자의 시간을 보냈다면, 근처 한남 맛집으로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갈게요. 어디로 갈지는 그때 함께 정해요. 읽다가 집중력이 살짝 떨어질 때쯤, 가보고 싶은 한남동 맛집을 단톡방에 올리고 서로 하트를 눌러 가장 많이 선택된 곳으로 가봅니다 :) [Guide — 주말의 북캉스] ➊ 오전 11시 55분, 마하 한남 앞에서 만나요 ➋ 오늘 가져온 책과 고른 이유를 짧게 나눠요 ➌ 약 60분 동안 조용히 책에 몰입해요 ➍ 근처 식당으로 가서 점심 먹으며 읽은 책 이야기해요